자금분야

STARTUP FUND · 창업

예비창업자·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창업자금 안내

청년전용창업자금부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까지, 우리 사업에 맞는 정책자금을 찾아드립니다

창업자금,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창업자금은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창업자나,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초기 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입니다. 정부가 정한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업력 7년 이내'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개업일을 기준으로 7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창업자금 문을 두드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대표님 나이가 만 39세 이하라면 더 좋은 조건의 청년전용 자금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라면 사업화 지원금을 주는 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 '아직 시작 전'이든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든' 각 단계에 맞는 자금이 준비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대표적인 창업자금 4가지

첫째, 청년전용창업자금입니다. "만 39세 이하·창업 3년 미만 대표님을 위한 자금으로, 2026년 기준 연 2.5% 안팎의 낮은 고정금리에 기업당 최대 1억원(제조업 등 일부는 2억원)까지 안내되고 있습니다." 둘째, 중진공 창업기업지원자금(혁신창업사업화자금)은 업력 7년 미만 기업을 폭넓게 지원하며,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뉩니다. 셋째, 소상공인을 위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예비창업자에게 교육과 함께 최대 4천만원 안팎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넷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신사업·일반 창업 자금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한도와 금리는 매년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수치는 신청 시점 공고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도·금리·신청 절차는 이렇게

한도는 보통 운전자금보다 시설자금(공장·매장 등 설비)이 훨씬 넉넉하고 상환 기간도 깁니다(시설은 최대 10년 수준). 금리는 고정·변동 방식이 있는데 청년·창업기업은 우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신청하면 무조건 받는' 자금이 아니라, 사업계획과 아이템·상환 능력을 평가위원회가 종합 심사해 선정합니다. 절차는 대체로 사전 상담 → 온라인 신청(중진공·소상공인마당 누리집) → 서류·현장 평가 → 약정·대출 순서입니다. 2026년부터는 업력·자금용도만 입력하면 맞는 자금을 추천해 주는 '정책자금 내비게이션'도 도입되어 처음 신청하는 분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바름이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정책자금은 종류가 많고 공고마다 대상·요건·한도가 조금씩 달라, 막상 직접 찾아보면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벤처경영연구소 바름은 대표님 사업의 업력·업종·자금 용도를 먼저 진단해, 받을 가능성이 높은 자금을 골라드립니다. 그다음 심사에서 점수를 좌우하는 사업계획서를 함께 정리하고, 신청부터 평가 준비까지 동행합니다. 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빠뜨리기 쉬운 요건과 가점 항목을 미리 챙겨 합격 확률을 높이는 것이 바름의 역할입니다. 무리한 자금 권유 없이, 사업에 정말 도움이 되는 자금만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창업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자금이 다릅니다. 우리 사업에 맞는 창업자금이 무엇인지, 바름 전문가와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창업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자금이 다릅니다. 우리 사업에 맞는 창업자금이 무엇인지, 바름 전문가와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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